본아이에프 ‘본흑염소능이삼계탕’, 김천·수원점 오픈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지난 12월 19일 김천연화지점을 오픈한 데 이어, 26일 수원탑동점까지 일주일 간격으로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흑염소 전문점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품격 있는 메뉴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본죽’을 운영해온 본아이에프의 23년 노하우를 매장 운영 전반에 반영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안정성을 담보한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 김천연화지점 전경
본흑염소능이삼계탕 김천연화지점 전경

원재료와 메뉴 경쟁력도 강점이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자연방목 100%·사료섭취 0%의 몽골산 흑염소 원육을 사용해 흑염소 특유의 잡내를 잡았다. 이러한 고품질의 원재료에 기반해 흑염소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레시피도 확장했다.

대표 메뉴인 흑염소탕을 비롯해 흑염소죽, 흑염소 편백수육, 흑염소 철판 갈비구이, 흑염소 배받이전, 흑염소 갈비육전, 흑염소 살코기무침 등이다. 이에 더해 보다 대중적인 메뉴인 능이삼계탕·능이백숙도 함께 운영해 가족·친구 모임 등 다양한 식사 수요를 폭넓게 아우른다.

신규 오픈 매장의 입지 특성도 주목할 포인트다. 김천연화지점은 3월 벚꽃 시즌 등 계절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는 관광특화형 상권에 위치해 유동인구 증가에 대한 기대가 크다. 수원탑동점의 경우 탑동사거리 인근 대형식당 밀집 상권에 자리해 거주민 수요는 물론 차량 이동 고객의 유입이 활발한 입지를 갖췄다.

본아이에프 강병덕 본흑염소실장은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프리미엄 보양식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흑염소를 더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경험을 강화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예비창업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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