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everyone! I’m new here and I write now my own action book, in anime style with kungfu fighting and it calls : KOREAN VERSION

Hello everyone! I’m new here and I write now my own action book, in anime style with kungfu fighting and it calls <<Emigrant>>: KOREAN VERSION

#action #SouthKoreaaction

Beginning: 18+
By Kirill Spivachevski by <<Code 02.23 Murder in red chapters 1,2, and 3>>
이민자
사람들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첫 번째 유형은 삶에서 양의 역할을 선택하고, 무엇이든 피해 숨으려 하는 자들이다…
두 번째 유형은 내면의 야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통제할 줄 아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을 모두 기억하고 소중히 여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빼앗겼을 때… 그들은 내면의 야수를 풀어놓고… 그 야수에게 자신을 지배하게 한다…
대한민국, 서울
도시의 외곽에 아주 거대한, 완전히 폐쇄된 저택이 하나 서 있었다.
그 저택에는 지금까지 단 한 사람도 발을 들여놓지 못했다.
한국은 대규모 실종 사건으로도 악명이 높다.
그중 한 명의 기자, 장미는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해냈다.
그녀는 그 저택에 몰래 침입했다.
저택은 너무 낡아서 벽조차 무겁게 숨을 쉬는 것 같았고, 밖에서는 견딜 수 없는 바람이 몰아치고 있었다.
서울의 건물 벽들은 실종자 전단지로 가득 채워져 있었지만, 경찰조차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장미는 실종 사건의 증거를 모으기 위해 저택에 들어갔다.
무전기로 남편 미준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는 한때 위험한 자들을 위해 일했던 남자였다.
• 여보, 장미. 몇 시에 들어와? 밥상 차릴까?
• 오늘 늦게까지 일한다고 말했잖아. 집으로 출발하면 바로 연락할게.
• 아, 맞다. 완전히 잊고 있었네. 사랑해, 장미.
그 순간, 위험한 자들이 CCTV로 장미를 발견했다.
그들은 한국어로 말했다.
• 사장님, 손님들이 오셨어요.
• 그녀는 누구인가요?
• 바로 그 기자입니다.
• 그녀가 증거를 밝히지 못하게 하세요.
2층 복도를 지나던 장미의 얼굴이 충격으로 굳어졌다.
방 안에서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다.
좁은 틈새로 들여다본 순간,
그녀는 뼈만 남은 채로 울고 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그들은 자유를 애원하고 있었지만,
이 헐벗고 삭은 벽 안에서는 절대 자유를 얻을 수 없었다.
다가오는 발소리가 들리자 장미는 도망치려 했다.
하지만 모퉁이에서 누군가가 뒤에서 그녀의 목을 잔인하게 조여왔다.
이어서 두 명의 용병이 더 나타나더니,
동시에 발로 그녀의 배를 강하게 걷어차 바닥에 쓰러뜨렸다.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로 장미는 기침을 하며 바닥에 먼지를 흩뿌렸다.
세 명 중 한 명이 도끼를 휘두르며 달려들었다.
그 순간 장미의 본능이 발동했다.
그녀는 발로 그의 배를 강하게 차 올리고,
이어서 얼굴을 가격한 뒤 뒤로 재주넘기를 하며 일어섰다.
겨우 정신을 차린 장미는 전투 자세를 취했다.
숨을 고를 틈도 없이 세 명이 동시에 그녀를 들어 올렸다.
하지만 장미는 당황하지 않았다.
다리로 한 명의 목을 감아 조르며 숨통을 끊으려 했다.
비명과 고통의 소리가 가득했고, 피투성이 싸움이 바닥에 흘렀다.
장미는 놀라운 쿵푸 기술을 선보였다.
밖에서는 바람이 더욱 거세지고,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학살과도 같은 싸움 끝에 장미는 모두를 쓰러뜨렸다.
그때 동료에게서 문자가 왔다. 그는 늦게 도착한 상태였다.
• 출구로 나가세요. 내가 도착했어.
장미는 출구를 향해 달렸다.
하지만 그 순간, 길목을 가로막는 자가 나타났다.
궁수 유연철.
그는 말수가 거의 없고,
지금까지 75명을 죽인 이력을 가진 자였다.
유연철은 장미 앞에 서서,
활시위를 강하게 당긴 채 화살을 겨누고 있었다.
장미는 그대로 얼어붙었다.
자신이 완전히 나락에 빠졌다는 것을 직감했다.
심장이 우주비행사처럼 미친 듯이 뛰고 있었다.
유연철이 시위를 놓았다.
날카로운 화살이 장미의 이마를 정확히 관통했다.
큰 소리와 함께 피투성이가 된 그녀의 몸이 바닥에 쓰러졌다.
궁수는 냉혹하게 돌아서서,
그녀가 죽어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남겨두고 떠났다.
이후 장미의 죽음은 대한민국 전역에 알려졌지만,
범인의 얼굴은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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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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