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환경테크,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서 ‘에코홈’ 공개

친환경 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전문기업 귀뚜라미환경테크는 지난 12일 공개된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서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에코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에코홈’은 세대 내에 설치된 전용 투입구를 통해 음식물을 배출하면, 중앙 제어 시스템이 진공 흡입력을 이용하여 저장조로 자동 이송하는 첨단 설비다.

배출된 음식물은 원형 그대로 밀폐된 관로를 통해 이송되므로 악취와 해충 발생을 차단하며, 수거된 음식물은 바이오가스 등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자원화된다.

최근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쾌적한 주방 환경이 대두됨에 따라, 귀뚜라미환경테크의 기술력은 프리미엄 아파트의 필수 요건으로 자리 잡았다.

귀뚜라미환경테크는 세계 최초로 RFID방식에 맞는 ‘세대별 종량제 계량방식’의 자동이송 시스템을 상용화하며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 현재 국내 관련 시장에서 9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귀뚜라미환경테크 관계자는 “역삼센트럴자이는 강남의 희소성 있는 입지와 당사의 독보적인 친환경 기술력이 결합된 사례”라며, “앞으로도 입주민에게 위생적이고 편리한 주거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강남 프리미엄 주거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Related Posts

Latest News from Korea

Latest Entertainment from Korea

Learn People & History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