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지노블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노블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가장 큰 이유는 탄탄한 회원 구성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지노블 회원의 75%가 SKY 및 해외 명문대 출신이며, 52%가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자산가 층도 두텁게 형성되어 있어 상류층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사진출처- 지노블
이러한 우수한 회원 풀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노블 측에 따르면, 매칭 3회 이내 교제율은 85%, 가입 6개월 이내 성혼율은 78%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프로필 나열이 아닌, 20년 이상의 노하우가 집약된 데이터 기반 매칭 시스템이 작동한 결과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결정사 지노블의 대표는 성혼의 핵심 비결로 ‘진정성’과 ‘디테일’을 꼽는다고 밝혔다. 권 부대표는 “결혼은 단순히 조건이 맞는 두 사람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과정”이라며, “직업이나 학력 같은 외부적 조건뿐만 아니라 가치관, 가정환경, 정서적 교감 등 보이지 않는 ‘결’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노블은 고객 1인당 전담 매니저가 배정되는 ‘1:1 전담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베테랑 커플매니저들이 팀을 이뤄 상담부터 매칭, 만남 후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관리하며, 회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지노블’은 사회적 지위가 높거나 신원 노출을 꺼리는 회원들을 위해 지노블은 철저한 비공개 원칙과 엄격한 신원 인증 절차를 고수한다. 재직, 소득, 학력 등에 대한 철저한 서류 검증을 통해 허위 가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으며, 투명한 계약서 제공과 분쟁 사례 0건을 유지하며 업계 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지노블 관계자는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고객들은 시간과 감정 소모를 줄이기 위한 합리적인 선택을 원한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매칭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케어를 결합해 품격 있는 성혼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pr@businesskore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