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등학생의 문해력 저하 문제가 언론을 통해 잇따라 제기되며 사회적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 콘텐츠 시청 시간이 증가하면서 단어의 의미와 글의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러한 상태로 중·고등학교에 진학할 경우 전반적인 학업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초등 문해력 저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단꿈e는 국어 교육 전문가와 초등 시기 독해의 방향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신규 ‘초등 독해’ 강좌를 12월 22일 런칭했다.
단꿈e ‘초등 독해’ 대표 강사 정미나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후 EBSi 국어 강사(2014~), 메가스터디 러셀 국어 강사 경력 보유는 물론, 서현중학교, 늘푸른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 등 현직 국어 교사로 재직한 바 있어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한 국어 교육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단꿈e_초등 독해_정미나 강사
정미나 강사는 초등 시기에 반드시 갖춰야 할 독해 역량을 ▲단어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힘 ▲교과서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 ▲글의 핵심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사고력으로 정의하고, 이를 중심으로 강의와 교재를 함께 구성했다. 단꿈e ‘초등 독해’는 이러한 기준을 바탕으로 초등 문해력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의는 ‘월 주제’ 기반 커리큘럼을 통해 비문학 읽기와 교과 연계 학습을 병행하며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구조 독해 훈련과 어휘, 문법 학습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주제 학습, 독해 문제 풀이, 문법 강의, 정리 퀴즈로 이어지는 학습 구성은 자기주도 학습 흐름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설계됐다.
단꿈e 관계자는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드는 정미나 강사의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등 시기에 꼭 필요한 독해 역량을 체계적으로 길러주는 강의를 연구했다”며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자체를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단꿈e는 ‘초등 독해’ 과목 런칭을 기념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초등 독해 강의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애슐리 샐러드바 이용권 5인, 이삭토스트 이용권 20인, 다이소 상품권 30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본 이벤트 참여는 단꿈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지니스코리아 자스민 최 (pr@businesskorea.co.kr)















